폴리우레탄의 섬도 분석

폴리우레탄은 비중이 1.05~1.25까지 되어있는데 생산공정에 따라 비중이 달라지므로 그냥 편하게 1.1로 잡으면 된다

단면은 이스크라형에 가까운 불균일 단면이라서 육안상 중간정도 굵기로 보이는 곳에 측정하면 근사치로 측정이 가능하다.

단 생지와 가공지의 차이가 엄청나게 편차가 크다.

첫째 생사는 3배 신장을 하여 카바링을 했지만 별도로 열 세팅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다시 원상 회복이 되기 때문에 보이는 대로 측정하면 된다.

가공완성품을 분석할 때의 측정방법은 완전히 다르다.

원래 3.2배 신장을 하여 축소 세팅하여 완전한 가공을 한 샘플 일때는 3.2배 신장된 길이로 세팅이 되지만 스판의 특성상 100% 세팅되는 것이 아니다.

꼬임을 풀고 스판을 분류하면 약간은 다시 줄어드는 성질이 있어서 경험데이타에 의한 줄어드는 비율이 22%정도로 줄어든다.

그래서 중간 굵기에서 측정하고 데니어 측정은 이스크라 형에서 답을 구한 다음 배율을 계산할 때 3.2배가 아닌 2.5배로 계산하면 카바링 하기 이전의 데니어를 구할 수 있다.

가령 측정결과가 16데니어가 나오면 그것이 열세팅을 거친 가공지 일 때 16 X 2.5배=40데니어가 된다.

생사일 때는 당연히 16데니아가 아닌 40데이아 근접하는 데니어로 측정 될 것이다.
따라서 가공지가 아니기 때문에 신장 배율을 계산할 필요가 없다.

드라이후의 생지일 때는 프리세팅처럼 제대로 열을 가하지 않고 80~100도 정도의 드라이 공정이기 때문에 최초 3.2배만큼은 아니더라도 2.9배 까지는 잡아야 정확한 측정이 될 것이다.

단면의 특성으로 경험 데이타와의 결합분석을 하려면 일단 70D는 봉이 2개일 수는 없다

30~40데니어는 2봉~3봉이다.
70데니어는 3~5봉까지 있다.

그리고 가공지와 생지는 극심한 차이가 있는데 그것은 프리세팅 때문에 신장된 채로 어느정도 길이가 고정되기 때문이다.

가공지 일때는 약 2.5배로 곱해주면 데니어를 구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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