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물의 폴리 화섬사의 SDF 와 FDY 용어의 유래와 POY의 염색성

직물의 폴리 화섬사의 SDF 와 FDY 용어의 유래와 POY의 염색성

1. 과거로 돌아가서 …   원래 1960년대에 듀폰사에서 방사와 연신을 같이 하는 공정이 개발되기 전까지는 방사된 POY를 연신하는 공장에 가져가서 연신공정을 따로 외주 사가공하였습니다.  그때 연신공장에서 연신공정을 거친이후에 나온 폴리 원사를 SDF 라고 불렀습니다.
SDF 는 연신공정만 연신 공장에 따로 외주 연신 한것 입니다.
요즘은 사라졌다고 봐도 무방하지만 워낙 많은 현장에서 쓰이던 용어라 그냥 SDF 세미덜필라 라고 많이 사용되어 지고 있습니다……..
 듀폰에서1960년대에 방사와 연신을 동시에 하는 고속방사기술이 개발된 이후로 ( POY방사+SDF연신 )= FDY 라고 명칭을 쓰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앞의 방사공정과 과 뒤의 연신공정 모든공정이 함꼐 있다 하여 풀리 FULLY DRAWN Yarn 을 줄여 FDY라고 부르게 됩니다. 자 여기서 이제 광택의 분류로 BR브라이드  SD세미덜  FD풀덜 로 광택속성이 나뉘게 됩니다. ^^
FDY 는 방사와 연신공정이 최초생산공정에서 모두 이루어진 것 입니다.
2. POY는 미결정사 로써 분자배향구조가 일반 FDY원사 보다 염색이 용이 한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폴리 분산염료가 침투하기가 더 쉬운구조가 POY 원사의 분자 구조 입니다.
    분자배향 구조를 간단히 말씀드리자면..
    POY (부분배향사) (미결정사)-  XXXXXXXXXXXXX 느슨합니다. – 온도 70도에 염착시작
    FDY (완전배향사 BR,SD,BR )(완전결정사)-   ================ 팽팽합니다. 온도 130도 염착
   이렇습니다.
  하여 ITY PD원단에서 한올을 절취하여 분석해보면 POY가 FDY에 비해 더 많은 염료가 염착된것을 알수가 있습니다.   POY는 FDY 비해  분산 염료 의 염착이 더 잘됩니다. ^^
ITY원사 를 만들때…..

poy 가 SD과 인터레이스 하여 연사공정 후 원사보빈에 감아서 거대한 알약캡슐 처럼 생긴 고압스팀세팅기 에서 푹 한번 고구마 쪄주듯이 쪄줍니다…. 현장용어로 세팅 이라고 합니다..

이 공정 이후로 잘 늘어나는 POY의 성질인 미결정사 의 성질을 50%~70% 정도 잃고 더는 열에 의해 줄어 들거나 늘어나지않는 고정적인 상태가 됩니다. POY의 표면은 이 세팅공정을 거치면서 염색이 가능한 상태로 변하게 됩니다.

이상태의 ITY 원사로 제직된후 후 염색기 안에 들어가면 열에 의해 수축하는 쪽은 ?

1. 생지 상태

POY —————————————- 생지상태 ITY 고압세팅후 POY물성 고정됨

SD —————————————- 생지상태 SD의 성질 그대로 갖고 있음

2. 염색중인 상태

POY —————————————- 열에 의해 줄어들거나 늘어나지 않음

SD —————————– 열에 의해 수축함

3. SD은 수축해 고무줄 늘어나듯이 당겨 들어가고 물성이 고정된 남아도는 POY가 외곽으로 돌출되면서 벌키를 만들고 휘감아 돌게 됩니다.

x2x2x2x2x2x2x2x2x22x2x2x2x2x2x2x2x2x2x2x2x2x2x2x2x2x2x2x2x2x2x2x2x2x2x2x2x

이런 POY의 성질을 활용한 벌키성을 활용하여 실크와 같은 부드러운 터치감와 고시감 ? 을 만들어 내는것이 ITY 135/72 의 성질입니다…

ITY원단에서 원사 한올을 절취한 다음 손으로 꼬임을 풀어준후 양쪽으로 잡아 당기시면 수축되었던 SD 이 당겨지면서 엿가락 늘어나듯이 쭈욱 늘어나서 원사의 바깥쪽으로 포물선을 그리며 늘어 날것입니다. 이때 늘어나지 않고 버티는 쪽이 POY 이고 늘어나서 포물선을 그리는 쪽이 SD 입니다.

하지만 이 모습도 더 쎄게 계속 당기면 늘어나지 않던 POY도 횡력에 같이 늘어져서 결국 두원사의 길이가 같이 지게 되어 더이상 포물선을 그리지 않게 됩니다…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