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의류 원단의 기준

의류원단에도 명품이라 할만한 기준이 있다면 이러하지 않을까 하여 짧을 생각을 납김니다…

원사를 특수한 기능성이나 희소성있는 특별한 원사를 써서 의류원단을 생산하는 방법은

조금만 공부하고 자본이 충분 하면 쉽게 만들수 있습니다.

하지만 소비자가 옷을 사입었을때 본능적인 체감으로 좋은 원단이다 라고 느낄만한

좋은 원단을 만들기는 쉽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의류 원단이다 라고 말할수 있는 의류 원단의 3대 구성요소는 이렇다 할 수 있겠습니다.

1. SOFT 핸드필

부드러운 터치입니다.
피부에 닿는느낌이랄까요..
손으로 만져보았을때 손에 느껴지는 감촉이 SOFT 해야 합니다.

2. 간지 드레프성

원단을 경사 방향으로 늘어 뜨린후 제일 아랫쪽에서 손에 살짝 담듯 올린후 위로 올렸다 내렷다 반복해보면
손안에서 스륵스륵 휘감는 느낌이 원단 마다 다릅니다. 상품성이 좋을수록 찰랑 거린다고 해야될까요..
상품성이 낮을수록 찰랑거리는 느낌이 둔하며 구김이 잘 생깁니다. 하여 1~ 2% 텐타 공정때 유연제 가공을 합니다.
원피스 를 만들어 소비자가 입었을때 몸에 잘 맞는 느낌을 주기도 하며 드레프성이 낮을경우 잘 구겨집니다.
이 미세한 차이가 원단 판매량을 더 늘리기도 줄이기도 합니다.

3. 반발성 (탄성),

탄성이라 표현 하는게 맞을것 같습니다..
원단을 책상위에서 재기 던지듯 살짝 던져 보아 바닥으로 떨어지는 원단이 탱글 탱글 탄력성 있게 튀어올라 줄수록 품질이 좋다 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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