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세테이트 섬유(Acatate)

아세테이트 섬유(Acatate)

 

이상의 인견은 어느 것이든 섬유소로부터 만들어졌지만 초산섬유소사 인견은 섬유소를 초산에서 처리하여 초산섬유소로 만들고 이것을 아세톤에 용해한 것을 원액으로 하여 방사한 것이다. 이것은 1894년이래 영국에서 연구되어 제 1차 세계대전 후 본격적으로 공업화되었다. 그 후 프랑스, 독일, 구미제국에서도 발달하였으며 그 중에서도 현재는 미국에서 가장 발달하여 전인견, S.F 생산량의 약 20%를 점유하고 있다. 일본에서는 초산, 아세톤 등이 고가이므로 발달이 늦어졌지만 근년에 상당히 증산되고 있다. 이것은 종래의 초산인견, 세라니즈(Celanese)인견 또는 아세테이트 인견 등으로 불려졌지만 최근에는 아세테이트라고 불리는 것이 일반적이다. 섬유가 가볍고, 광택, 촉감 등도 천연견사에 유사하고 난연성, 보온성 및 전기 절연도도 높고 습윤하여도 다른 인견보다 강력이 떨어지지 않는 등의 장점이 있다. 또한 여기에서 만들어진 S.F 는 양모습방에 적합하다. 단, 그 반면 건조시의 강력이 비교적 약하고 염색이 곤란한 등의 결점이 있다. a) 원액제조법 원료로는 α 섬유소 함유율이 높은 목재 펄프 또는 면린터를 이용한다. 우선 원료를 무수초산과 영초산의 혼합액에서 고르게 혼합하여 황산을 축매로 하여 화합시키면 삼초산섬유소가 된다. 이것은 아세톤에 불용성이지만 여기에 물을 가하면 가수분해하여 이초산섬유소가 백색 침전되어 생성한다. 이것을 여과하고 세정, 탈수하여 온공기에서 건조하면 백색분 말상의 아초산섬유소가 된다. 이것을 통칭, 초산섬유소 또는 아세테이트

자료:한국섬유개발연구원 섬유정보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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