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느낀 쉐보레의 느낌 그대로~

chevrolet ambassador
2018 chevrolet trax 1.4 gasoline LT Deluxe
texeye company president youngteck kowon

My beautiful Chevrolet, by all means

 

2018 chevrolet trax 1.4 gasoline LT Deluxe Catalog and Review

트랙스 2018 의 기본적인 카달로그 입니다. 참조 하셔요^^

 

리뷰 를 시작하겠습니다.

여기서 부터는 제 차량의 외관 사진 입니다. 차량 전문용어를 잘 몰라서 사진을 최대한 많이 보여드리려고 합니다.
잘 보시고 참조 하셔요 ^^

 


























 

 

여기서 부터는 영업소 에 있는  동급의 차량 내 외부를 촬영한 사진입니다.

참조 하셔요 ^^

















































 

여기 까지가 트랙스의 리뷰 사진들 입니다.

제가 사실 차량의 부품에 대해 용어들을 전문적으로 알지 못해서 설명문을 사진 아래에 자세히 달아 드릴수가 없는점 양해 부탁드려요 ^^

 

솔직한 주행후기를 말씀 드리자면

가솔린이라 그런지 시내주행시에는 매우 실내가 조용합니다.  말소리를 작게 해도 잘 들려요.   그리고 고속도로 주행시에도 1.4리터 라는 점을 생각하면 보통 속력을 170키로 미터 까지도 가볍게 올라가줍니다.  에어컨을 2단으로 틀어도 큰 무리 없이 145키로 정도는 달려주더군요.  3단을 틀면 130킬로 대가 적정한것 같습니다.

그리고 코너링이 매우 좋습니다.  저는 이전에 크루즈1.8 LTZ 과 스파크 LTZ 의 오너 였었는데요  크루즈의 훌륭한 코너링에 비해 결코 뒤지지 않는 실력입니다.

브레이킹 능력또한 쉐보레 차량 답게 매우 훌륭합니다. 2017년 10월 이후에  매우 긴급하게 멈춰 서야 했던 순간이 5번 정도 되었는데요.  매번  훌륭한 성능으로 사고를 무사히 피해갈수 있었습니다.   차량의 완성도가 많이 높다고 체감 합니다.

제 아버지의 차량은 혼다 어코드 3.5 입니다.  회사 동료들의 차량은 모두 기아, 현대 차량이구요.   제가 여러차량을 많이 타보았는데 . 솔직하게   쉐보레 차량 만큼 안정성이 느껴지고 코너링 좋고  고속주행이 안정스러운 차량이 없었습니다.

연비부분에서는 다른 차량과 거의 비슷비슷 했던터라 따로 말씀 드릴게 없어요.

하지만 굳이 말씀드리자면 평균 리터당 12키로 정도 나오고 있습니다. ^^

제가 운전을 조금 험하게 하는 편이라 그런가 봅니다.

이번 엠버서더 이벤트를 통해 운전 습관도 안전하게 하는 쪽으로 습관을 많이 바꾸게 되었네요.   차량 옆면에 부착한 엠버서더 스티커의 효과가 큽니다. ^^

 

쉐보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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